#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자전거 > 코스 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게시판 정보

(게시판)

자전거 라이딩, 여행 코스 정보 게시판입니다.


죽기전 가야할 1001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21 13:33 조회1,293회 댓글0건

게시글 URL 정보

(게시글)

이미지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본문

이 글의 저작권은 아이 (네이버 아이디 tosports)에게 있으며 무단 전재, 배포, 스크랩, 불펌등을 금지합니다.

 

 

tour_ride.jpg

 

 

▒ 라이더의 자격! 죽기전에 가야할 자전거 여행지 1001 ▒

 

- 48번째 여행지 -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

 

 

 

 

▒ 여행지/코스 이름 ▒  도화동산

 

 

 

 

▒ 위치 ▒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나곡리

 

 

 

 

▒ 지도 ▒

 

☞ 다음 지도 ☜

  - 아래 지도를 클릭하시면 "다음 지도"로 이동합니다.

849_2.png

 

 

 

 

▒ 코스 안내 및 코스 체험기 ▒

 

도화동산이 만들어진 계기는 아래와 같다.

2000년 4월 12일 강원도에서 발생하여 26,794㏊의 피해를 입힌 사상 최대의 동해안 산불이 삼척시에서 울진군으로 번져 오기 시작하였다. 이에 민·관·군은 합심하여 22시간에 걸쳐 다음날인 4월 13일 산불을 진화하였다. 이에 군민이 사력을 다해 산불을 진화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울진군에서 피해 지역인 북면 고포리 지역에 도화(道花)인 백일홍을 심어 도화동산을 조성하였다.

 

(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http://uljin.grandculture.net/Contents?local=uljin&dataType=01&contents_id=GC01800100 )

 

 

필자가 이곳을 알게된것은 KBS 여행다큐를 보게 된것이다.

"영상포엠 내마음의 여행" 인지 "풍경이 있는 여행"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전자였을것으로 추측한다.

TV 영상을 보면서 저기는 꼭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필자가 도화동산을 가기 직전에 이전 47번째 여행지 "고포마을 업힐"을 오르고 나서였다.

삼척->울진 방향으로 달리다가 고포마을 업힐을 오르고 국도 7호선 구길에서 다시 삼척 방향으로 가니 동행했던 일행이 황당해 했다.

 

850_2.jpg

 

 

필자가 2014년 울진군 여행 번개를 추진하게 되었고 호산리에서 출발하니 가는길에 있어 이곳을 가게 되었다.

그때가 8월 15일 연휴때였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백일홍"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던 때다.

운이 참 좋았다.

도화동산에 가려는 사람들은 8월 15일에서 22일 사이에 가면 참 좋을것 같다.

이때 가면 흐드러지게 피어 온통 붉은 도화동산을 제대로 감상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화무십일홍,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옛말이 있으니 시기를 맞춰 가야 할것이다.

 

 

필자가 도화동산에 갔을때 정상에 누군가가 텐트를 치고 야영을 했었다.

황당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이 산중에 텐트를 치고 하루밤 자는 경험은 참 좋고 재미있을것 같다.

851_2.jpg

 

 

도화동산 정상에서 본 삼척 방향

852_2.jpg

 

 

도화동산 정상에서 본 삼근(울진 서면)방향

853_2.jpg

 

 

도화동산 정상에서 본 울진읍 방향

백일홍 동산답게 백일홍 나무가 많다.

854_2.jpg

 

 

도화동산 정상에서 본 고포마을 방향

855_2.jpg

 

 

도화동산 정상에는 사진과 같은 벤치가 있다.

이곳에 앉 풍경을 감상하노라면 모든 근심걱정과 욕망(?)을 그 순간만큼은 놓을수 있을것 같다.

856_2.jpg

 

 

그 벤치가 마음을 다스리는 벤치가 아니라면...

요양하는 벤치라 생각할법도 하다.

이런 풍경을 보면 마음의 병도 깨끗이 완치될것 같다.

857_2.jpg

 

 

그 벤치에 앉으면 대략 이런 풍경을 감상하게 된다.

울진읍 방향

858_2.jpg

 

 

 

 

▒ 교통 / 거리 / 코스 / 찾아가는 방법 ▒

 

☞ 호산리 정류장(터미널) ~ 국도7호선 구길 ~ 도화동산 : 약 4.5 Km

. 호산리 터미널에서 앞에 보이는 다리밑을 지나 국도7호선 구길(옛길)을 따라 울진 방향으로 달리면 강원도 지나 경상북도 경계선에 진입하여 달리면 오른쪽에 주차장이 있고 동산이 보인다.

 

 

☞ 호산리 정류장(터미널) ~ 솔섬 ~ 고포마을(동해안가) ~ 도화동산 : 약 5.9 Km

. 호산리 터미널에서 앞에 오비는 다리밑을 지나 국도7호선 구길(옛길)을 따라 울진 방향으로 달린다.

. 내리막을 달려 다리를 지나자마자 우회전하여 해안가로 달린다.

. 월천리 고포마을에서 업힐을 올라 국도7호선 구길을 만나면 다시 삼척(호산리) 방향으로 달린다. 울진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달린다.

. 도로 좌측에 동산이 보이고 그곳이 도화동산이다.

 

 

 

 

▒ 코스 장점 ▒

▣ 동해안 일주를 하다가 가는길에 있어서 가기 편하다.

▣ 솔섬~고포마을 업힐~도화동산 짧은 구간 3곳의 여행지를 갈수 있다.

▣ 8월 중순~하순이면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을 볼수 있다.

▣ 주변 풍경이 이쁘다.

▣ 호산리, 부구에 시외버스가 운행하여 접근성이 비교적 좋다.

 

 

 

 

▒ 코스 단점 ▒

▣ 호산리~솔섬~고포마을~울진으로 갈때 조금 역방향으로 달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 호산리, 부구 양방향에서 모두 업힐하여 가야 하니 업힐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 숙박 ▒

▣ 호산리(삼척 원덕)에 민박, 모텔이 있다.

▣ 부구(울진 북면)에 모텔이 다수 있다.

 

 

 

 

▒ 식사 ▒

▣ 호산리(삼척 원덕)에 음식점이 있다.

▣ 부구(울진 북면)에 음식점이 있다.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0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1

많이 본글 ( 1개월 )
추천 많은 글 ( 1개월 )

Total 51건 1 페이지
자전거 > 코스 정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29 죽기전 가야할 1001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2 1321
3,918 죽기전 가야할 1001 #49] 죽변 폭풍속으로 드라마 세트장 - 저 푸른 해변위에 그림같은 집이 있다.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2 1358
열람중 죽기전 가야할 1001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1 1294
3,900 죽기전 가야할 1001 #47] 고포마을 업힐 - 동해안에 숨겨진 짧고, 굵은 업힐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1 1541
3,867 죽기전 가야할 1001 #46] 솔섬, 온전히 보전되지 않는것에 대한 진한 아쉬움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7 1152
3,849 죽기전 가야할 1001 #45] 월루길 - 그 산속에 그런 재미있는 길이 있었다.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7 1107
3,834 죽기전 가야할 1001 #44] 백복령, 아카시아향 그윽한 상처난 고갯길을 오르다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7 1090
2,310 죽기전 가야할 1001 #43] 서만이강, 섬안의 강 높은 산을 타고 흐르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252
2,292 죽기전 가야할 1001 #42] 요선정, 강물에 비친 만월이면 이곳이 무릉도원이리라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353
2,281 죽기전 가야할 1001 #41] 요선암, 신선을 맞이하는 바위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631
2,274 죽기전 가야할 1001 #40] 영월 다하누촌, 한우먹고 힘내서 여행하자!!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423
2,260 죽기전 가야할 1001 #39] 한반도 지형, 영월에서 만난 한반도 팔도강산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693
2,246 죽기전 가야할 1001 #38] 서강, 어머니 품결같이 잔잔히 흐르는 강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447
2,235 죽기전 가야할 1001 #37] 선돌, 신선들이 노닐었을법한 신비한 비경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531
2,197 죽기전 가야할 1001 #36] 청령포, 단종 임금의 한이 서린 육지속의 섬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457
2,181 죽기전 가야할 1001 #35] 댓재, 고갯길을 올라 큰산에 안기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395
2,169 죽기전 가야할 1001 #34] 민둥산, 만추에 높은산 위에서 은빛 물결이 흐르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538
2,134 죽기전 가야할 1001 #33] 광대곡 (廣大谷), 하늘과 구름과 땅이 맞붙는 신비의 계곡에 안기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411
2,123 죽기전 가야할 1001 #32] 몰운대, 구름도 쉬어가는 아름다운 풍경에 서서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557
2,112 죽기전 가야할 1001 #31] 정선 소금강, 산중에 세월이 켜켜히 쌓여 금강을 이루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943
게시물 검색

접속자집계

오늘
599
어제
583
최대
632
전체
249,579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piree.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