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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탔다 | 저녁 마실! 동대문 거래처~청계천~한강~마포대교~한강~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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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09 22:48 조회9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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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요일 : 2019년 01월 09일 수요일 오후

 

☞ 주행거리 : 38.6Km

 - 동대문 : 2.9Km

 - 택배(국민은행 기계 다녀와서) : 3.7Km

 - 고산자교 남단 : 6.1Km

 - 살곶이 다리 : 9.7Km

 - 한강.중랑천 합수부 삼거리 : 11.4Km

 - 잠수교 북단 : 16Km

 - 한강대교 북단 : 19.2Km

 - 마포대교 : 21.9Km

 - 한강대교 북단 : 24.5Km

 - 잠수교 북단 : 27.7Km

 - 한강.중랑천 합수부 삼거리 : 32.3Km

 - 살곶이다리 : 34Km

 - 고산자교 남단 : 37Km

 - 집 : 38.6Km

 

☞ 2019년 주행거리 : 64.87Km

 

☞ 은철이 2019년 나의 주행거리 : 64.87Km

 

☞ 은철이 나의 주행거리 합계 : 81.12Km

 

 

동대문 거래처 갈때 버스타고 갈까? 자전거 타고 갈까?

주행일지를 보니 올해 3일 탔다.

오늘 9일이니 자전거 탄 날짜 비율이 33%에 불과하다.

 

 

미세먼지앱을 보니 주황색이다.

나쁨이라 고민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계속 살찌고 자전거 타는법 잊을것 같다.

그래서 타고 나갔다.

 

 

은행들려 돈찾고 동대문 거래처에서 잠깐 일 보고~

중랑천 방향으로 달렸다.

 

 

자오옴~

자오바

자오아잉

자오찌

잔꾸아

땀비엗

앰안 꺼엄 쯔어

엠어이~ 띵띠엔

앰안트디

앰번 코엔 츠

저또이 덴 카익산 끄라운

 

무슨말이냐고요?

요즘 "너도 하고~ 나도 하고~ 누구나 말할수 있는 XX어에 꼬수진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외국어 공부하려고요.

아는 분이 외국 아가씨랑 페북 영상통화 시켜줬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웃기만 했다.

순간 외국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혼자 자전거 타면서 중얼중얼 거려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달리면서 혼자

"앰 안 껌 쯔어 / 밥 먹었어?"

"저또이 덴 가익산 끄라운 / 나를 크라운 호텔로 데려다 주세요"

라고 말하며 시청했던 유튜브 동영상을 복습했다.

 

그런데 왜 그나라는 북부말이 있고 남부말이 있는건지.

거의 비슷하지만 많은 단어나 문장중에 다른 표현들이 있다. 

 

공부 열심히 해서 그 나라로 자전거 여행 가야겠다~~

 

 

요즘 자주 찾는 한강-중랑천 합수부에 도착했다.

여기까지만 할까? 더탈까? 하다가...

그래 잠수교까지 가자~ 해서 사진만 찍고 또 출발한다.

7712_2.jpg

 

 

오랫만에 조금 더 타려니 힘들다.

바람도 반대쪽에서 불어온다. ㅠ_ㅠ

 

 

잠수교에 도착하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마포대교까지 가즈아!!

7713_2.jpg

 

7714_2.jpg

 

잠수교 사진 찍을때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버디 은철이(애칭)

7715_2.jpg

 

 

잠수교를 지나니 역풍이 더 차고 강하게 내 볼을 스쳐간다.

점점 손가락이 시려워진다.

HMK 털장갑에서 나토얀 장갑으로 바꾸었지만

오늘같은 기온에 한강 냉기에 바람이 부니 손이 시렵다.

참을수 없거나 동상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아마 저번주까지 끼던 장갑을 꼈다면 손이 훨씬 더 시려웠을것 같다.

 

 

폰카로 야간에 사진 찍으려니 몇장을 찍어도 잘 안나오네요.

제 사진 찍는 솜씨가 부족한게 더 큰 원인이지만요.

저기에는 사명 1명, 부상 103명이었다.

어제 1명이 가시고 10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구나...

교통사고는 언제나 무섭다.

7716_2.jpg

 

 

그런데 이 자전거들은 여기에 방치하고 있는걸까요?

7717_2.jpg 

버디에 미노우라 킥스텐드 달았는데 버디가 이정도 기울어지는게 정상인가요?
7718_2.jpg 

 

드디어 마포대교가 보인다.
7719_2.jpg 

 

마포대교 도착.

휴식도 없이 바로 왔던길을 되돌아간다.

7720_2.jpg

 

 

오는길은 더 춥게 느껴진다.

발가락도 아까보다 더 시렵다.

바미츠를 구입해야겠다.

그리고 발끝 토시와 신발커버도 사야겠다.

대체 돈을 얼마나 더 발라야 하나 ㅠ_ㅠ

 

 

잠수교 횡단보도 건넌후 사진 찍었다.

올해는 저길 건너보지 못했다.

이번주중에 넘어갔다가 넘어와야겠다.

7721_2.jpg

 

 

그래도 겨울에 자전거 타는건 재미있다.

이정도 되니 탈만하지 혹한이었다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따뜻한 방에서 방콕 & 뒹굴뒹굴 했을거다.

 

 

내일도 미세먼지 심각이나 눈.비 오는거 아니면 타야겠다~~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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