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번째 여행 6편][14년만에 처음 간 울진, 왕피리 여행] [2일차] 울진 왕피리에서 이런 자태로다가 있어야할 운명이었을까요? > 자전거 >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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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번째 여행 6편][14년만에 처음 간 울진, 왕피리 여행] [2일차] 울진 왕피리에서 이런 자태로다가 있어야할 운명이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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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2-10 02:08 조회1,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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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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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번의 자전거 여행~ (당일 아닌 2일 이상 일정)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귀차니즘 때문에 작성 안한게 후회되네요~~

앞으로는 꼬박꼬박 작성해야겠어요.

많이 읽어 주세요~~^^

 

 

울진과 왕피리 여행을 2019년 08월 15일~18일 갈 예정입니다.

울진과 왕피리 여행 가고 싶은 분들 봄, 여름에 미리 자주 자전거 타며 친해지고 이런 여행기의 주인공이 되어 보십시다~~

비흡연, 비로드, 비스프린터!!

자기 소개와 쪽지 보내주세요~~

 

 

 

 

▒ 불원천불우인님의 여행기 소개~

울진 투어라이딩!~ 여름휴가 4,5일차... 그리고 다시 속세로~ ☞ https://blog.naver.com/gusigihaza/220098337806

울진 투어라이딩!~여름 휴가 3일차... ☞ https://blog.naver.com/gusigihaza/220097315897

울진 투어 라이딩!~여름 휴가 2일차... ☞ https://blog.naver.com/gusigihaza/220096295836

 

 

 

 

나는 왕피2리 길의 끝까지 다녀오고~

3인은 물놀이 하고

민박집으로 돌아왔다.

씻고 저녁식사를 해야지.

 

 

민박집 다른 방에 다른 투숙객들이 많다.

이들은 노래방기기로 고성방가 음주가무를 즐겼다.

시끄러웠다.

나는 평소 무척이나 이런걸 싫어하는데 오늘은 기분과 컨디션이 좋아서 그게 그리 싫게 느껴지지 않는다.

어떤 아저씨가 평상에 올라 "황진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데 참 웃긴다.

"황지니 황지니 황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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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에 세탁기가 있어서 빨래할수 있어서 참 좋았다.

민박집 잡을때 세탁기 사용 여부는 참 중요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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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나서 "16년간 캠핑을 해 오신 캠핑의 달인 '민박 덕만이' 선생"이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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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지금은 금강송면)의 하나로마트에서 내가 사자고 했던 "닭불고기"...

매콤한 안주거리가 될것 같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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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에는 정육점이 없었다.

고기 못먹을까봐 걱정했는데~~

서면 하나로마트에 냉동삼겹살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이게 있어서 목에 구리스칠을 할수 있었다.

그리고 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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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봉지에 담긴 반찬.

수퍼에서 식사후 수퍼 아주머니가 싸 주셨다.

1인당 식사값을 생각하면 식사값에 포함된듯 하다.

사전 고지없어서 기분이 안좋았지만 막상 밥을 먹으려고 하니 반찬이 있어서 이적의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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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기를 올린다~~

불판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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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불원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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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 지글~ 고기가 익어간다.

이런 울진 오지마을 왕피리에서 삼겹살을 먹을 생각을 하니 침샘이 고인다.

빨리 익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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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드디어 한잔할 시간이다.

우리는 박달재를 넘어와야 했고~ 멤버들이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것 같아서~ 맥주 1병, 소주 1병을 구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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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다 되었다.

식사의 백미는 고기가 아니라 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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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때 볶음밥을 먹자하여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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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나는데 불원천씨 여행기를 보니 덕만이가 볶음밥 해줬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덕만이는 이번 여행에서 많은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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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완성된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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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닭불고기"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신의 한수가 되었다.

안주로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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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주를 싫어한다.

쓴맛이 싫었다.

그러나 오늘은 소주가 달았다.

내가 소주를 맛있게 마신 기억은

 

 

1번째 기억은 나의 19차번째 자전거 여행인 [ 2003.07.26~07.29 강원도 강릉, 평창, 원주 여주, 서울 국토횡단 ] 여행중 첫번째 밤에 강릉 경포대에서 조개구이와 함께 먹으며 "산이 산이 아니라 물이로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2번째 기억은 2018년 8월 가족들과 영월 휴가때~ 취하도록 마셨다.

 

 

3번째 기억이 나의 74번째 자전거 여행인 [ 울진, 왕피리 여행 ]의 이날 2일차 저녁식사때 이다.

소주가 참 맛있었던 날로 기억한다.

 

 

맥주 1병, 소주 1병을 기분좋은 4명이 마시기에는 너무 양이 적다~

민박집 사장님에게 소주 팔아 달라고 했더니 2병을 내어 주셨다.

2병이 너무 너무 고마웠다.

소주 2병이 뭐 대수겠냐? 하겠지만...

여기서 물건 하나 사러 나가려면 차로 최소 1시간이다.

생필품이 귀한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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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원천불우인님의 여행기에서 표현을 빌리자면~

"우린 2014년 8월 16일 저녁에 울진 왕피리에서 이런 자태로다가 있어야할 운명이었을까요...ㅋㅋㅋ"

출처 : 불원천불우인님의 블로그 울진 투어라이딩!~ 여름휴가 4,5일차... 그리고 다시 속세로~ ☞ https://blog.naver.com/gusigihaza/22009833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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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어진 빨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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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칠때쯤 소시지를 굽기 시작한다.

이미 배는 많이 먹어서 배부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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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칠때쯤 덕만이가 소시지를 구워준다.

막내인데 하는건 엄마이다.

덕만엄마...

회계 담당해줘~ 밥해줘~ 고기 구워줘~ 볶음밥 해줘~ 소시지 구워줘~

참 좋은 여행 길벗이다.

 

 

게다가 나랑 자전거 여행 몇번 다니며 나의 여행 컨셉, 스타일, 잡는 숙소등등을 잘 알고 있다.

불원천보다 더 잘알것 같다.

리더쉽을 키우고~ 선두, 리더, 여행 준비 능력만 키운다면 자전거 여행 리더와 진행자로 훌륭한 재목이다.

리더쉽은 나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리고 추가하자면 문제해결 능력과 순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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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익어가는 소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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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저녁식사 만찬을 즐기는 동안 방안에 방치되어 널부러진 우리의 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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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고갱님들이 피워놓은 모닥불에 가서 불쬐는 덕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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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식사를 마쳤다.

삼겹살에~ 닭불고기에~ 흰쌀밥에~ 볶음밥에~ 소시지까지~~

우리는 과식 하였다.

다들 오늘 이 좋은 기분에 식욕이 폭발했나 보다.

그 과식하였으니 소화시킬겸 산책 나가기로 한다.

오지마을에서 저녁 산책 참 좋은것 같다.

오지마을의 밤을 느껴보는것도 참 좋은것 같다.

 

 

앞서가는 고맹이, 보영이, 덕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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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곡내천" 하천이 흐르고 있다.

라이트로 비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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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져간 라이트를 켜보며 어느게 밝은지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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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산책하고 민박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3인은 취침전 스트래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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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처음 온 울진 오지마을 왕피리~

이날 왕피리에서 본 풍경들과~

함께 했던 멤버들과 즐거웠고 행복했던 그날~

이날의 밤을 잊을수가 없다.

 

 

 

 

그래서!! 울진과 왕피리 여행을 2019년 08월 15일~18일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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