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자전거 > 코스 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게시판 정보

(게시판)

자전거 라이딩, 여행 코스 정보 게시판입니다.


죽기전 가야할 1001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22 02:31 조회2,288회 댓글0건

게시글 URL 정보

(게시글)


★ [ 피리 자전거 동호인 명부 ] 서비스 개시
자전거 타는 동호인이신가요? 그렇다면 [ 피리 자전거 동호인 명부 ]에 등록 부탁드려요.
나에 대해 소개하고 동네 라이더들을 만나 보세요.
입문날짜, 도로에서 평속, 하루 최장 거리, 자전거 애정도, 자전거 타는 실력, 좋아하는 자전거, 라이딩 스타일, 라이딩 시간대, 자전거 관련 목표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이미지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본문

이 글의 저작권은 아이 (네이버 아이디 tosports)에게 있으며 무단 전재, 배포, 스크랩, 불펌등을 금지합니다.

 

 

tour_ride.jpg

 

 

▒ 라이더의 자격! 죽기전에 가야할 자전거 여행지 1001 ▒

 

- 50번째 여행지 -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

 

 

 

 

▒ 여행지/코스 이름 ▒  망양정 해수욕장

 

 

 

 

▒ 위치 ▒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 지도 ▒

 

☞ 다음 지도 ☜

  - 아래 지도를 클릭하시면 "다음 지도"로 이동합니다.

869_2.png

 

 

 

 

▒ 코스 안내 및 코스 체험기 ▒

 

동해안에는 셀수없는 해수욕장(해변)들이 있다.

유명한 경포대, 망상, 하조대등등

그런 많은 해수욕장에 가장 먼저 망양정 해수욕장을 여행지로 집필하는 까닭은 여러개가 있다.

 

 

일단은 동해안 일주중에 지나는 길이고

관동팔경중에 하나인 망양정 가는길 앞에 있고

근처에 성류굴과 민물고기 생태체험관등이 있어 여행 코스 짜기 수월한 위치에 있다.

가장 큰 이유는 필자가 동해안에서 해수욕한곳이라는 점일것이다.

일단 가보고 놀아봐야 소개를 하던 말던 하지 않겠는가?

경포대도, 망상에서도 놀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

 

 

이곳은 한여름에도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다.

아주 유명한 해수욕장 가면 사람에 치인다 할정도 인 경우가 있지만 이곳은 덜하다.

백사장이 넓은 편이고 일부 악덕 상인이 파라솔 치고 비싼 자리세(?)를 받거나 하지 않았다.

미인계(?)를 쓰기는 했지만 수상레져 업체분께 튜브에 공기주입을 부탁드려서 무료로 공기도 주입해 주는 인심도 있었다.

 

 

지나치게 번다한게 싫고 사람들이 아주 없는것도 원하지 않는다면 적당한 해변이 아닐까 생각된다.

남쪽 풍경
870_2.jpg
 

 

북쪽 풍경
871_2.jpg

 

 

위 사진과 같이 8월 15일 연휴였지만 사람이 많아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

 

 

자전거를 세워둘 공간도 넉넉했다.

해수욕장에 사람이 많으면 자전거 세워두기도 불편할수도 있다.
872_2.jpg
 

 

이곳은 필자가 갔을때 파도가 제법 세차서 튜브타고 놀기에 참 좋았다.

잔잔한 바다보다는 약간은 파도가 치는 바다가 놀기 좋을것 같다.

물론 큰 튜브가 있을때는 말이다.
873_2.jpg
 

 

긴장되는 순간이다.

파도가 주는 짜릿한 맛을 느낌을 기대하니 심장이 쫄깃해지는 순간이다.
874_2.jpg
 
875_2.jpg
 

 

파도는 재미있는 친구이다.

더 세지면 위험해지겠지만...
876_2.jpg
 

 

파도에 몸을 맡기고 놀면 편해지고 재미있어 진다.
877_2.jpg
  

878_2.jpg

 

 

 

라이더라면 동해안을 일주할 기회가 있을것이다.

여름에 지난다면 망양정 해수욕장에 들러 해수욕도 하고 망양정 정자도 가 보고 주변 여러 관광지를 들렸다 가면 좋은 알찬 여행이 될것이다.

 

 

 

 

▒ 코스 장점 ▒

▣ 울진터미널에서 가깝다.

▣ 주변에 망양정, 성류굴, 민물고기생태체험관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다.

▣ 동해안 일주중에 지나가는 길에 있다.

▣ 파도가 약하게 치는 날이면 재미있게 놀수 있다.

 

 

 

 

▒ 코스 단점 ▒

▣ 단점은 딱히 생각나는것이 없다.

 

 

 

 

▒ 숙박 ▒

▣ 울진읍과 망양정 주변에 민박집이 있다.

▣ 울진읍 시내에 모텔이 다수 있다.

 

 

 

 

▒ 식사 ▒

▣ 망양정 주변에 음식점이 있다.

▣ 근남면소재지에 음식점이 소수 있다.

▣ 울진읍에 음식점이 다수 있다.

추천 0 비추천 0


☞ 아래 후기나 여행기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 PIREE의 라이딩 후기~

2009-06-27] 서울->속초 당일을 [샌들+짐받이+트렁크백+타이어 2.1 달고] 개고생 라이딩

2020-05-06 수] 1편] 서울에서 볼일보고 여주까지 배고픔의 귀가 라이딩
2020-05-06 수] 2편] 서울에서 볼일보고 여주까지 배고픔의 귀가 라이딩

2020-05-04 월] 대박 라이딩!!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2020-04-12 일] 이포보에서 만난 멋진 청년과 여주 벚꽃길 6.4Km를 달리다

2020-03-23 월] 여주시내~이포보 야간 라이딩

2020-03-16 월] 강천섬 가는길 위에서 대단한 소년을 만나다.



★ PIREE의 자전거 여행기~

☞ 001번째 여행 / 2001 1117 1118 / 눈물의 산정호수 /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 아자여
- 1편 / 1일번째 여행 / 출발해서 도착까지 11시간동안 그 험난했던 시간들...
- 2편(마지막편) / 2일번째 여행 / 너무 힘들었지만 완주하여 뿌듯했던 서울 복귀 라이딩


☞ 002번째 여행 / 2001 1215 1216 / 경기도 남양주 대성리 / 아자여
- 1편 / 1일번째 여행 / 유명산 가일리에 생활 자전거를 타고 가다!!
- 2편 / 2일번째 여행 / 유명산 선어치 고개를 넘다.


☞ 040번째 여행 / 2007 0407 0408 / 전라북도 부안 변산반도 / 자여사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변산반도에서 여유를 느끼다.
- 2편 / 2일번째 여행 / 세월을 켜켜히 쌓은 풍경이 있는 채석강에서
- 3편 / 2일차 / 전라좌수영세트장, 모함해변, 내소사



☞ 061번째 여행 / 2009 0820 0821 / 업힐을 오르다 시즌2 / 강원도 정선 태백 / 자여사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강릉 안반덕, 송천
- 2편 / 2일번째 여행 / 정선 송천을 달리다.
- 3편 / 2일번째 여행 / 정선 골지천, 오두재, 백전리 물레방아
- 4편 (마지막편) / 3일번째 여행 / 정선 만항재 1330m, 함백산 1572.9m에 오르다.


☞ 072번째 여행 / 2014 0517 0518 / 높은산에 오르다 / 강원 동해일출 정선 백복령 도전리 월루길 안반덕 / 자타청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새벽 동해바다, 상처난 고갯길을 오르다, 정선에 도깨비 도로가 있다?
- 2편 / 1일번째 여행 / 월루길 - 그 산속에 그런 재미있는 길이 있었다.


☞ 073번째 여행 / 2014 0815 0817 / 경상북도 울진, 죽변, 망양정 해수욕장, 성류굴, 불영사, 왕피리, 민물고기연구소 / 자타청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멀고 험한 울진가는 길
- 2편 / 1일번째 여행 / 도화동산과 울진 동해안 라이딩, 그리고 만남...
- 3편 / 1일번째 여행 / 망양정 해변에서 튜브타고 물놀이, 성류굴, 치느님은 진리...
- 4편 / 2일번째 여행 / 불영사 관람, 사랑바위 그리고 점심식사
- 5편 / 2일번째 여행 / 드디어 왕피리에 간다!! 그리고 계곡 물놀이, 이길의 끝을 잡고~
- 6편 / 2일번째 여행 / 울진 왕피리에서 이런 자태로다가 있어야할 운명이었을까요?
- 7편 (마지막편) / 3일번째 여행 / 아침 마실 라이딩, 박달재, 불영사 계곡, 민물고기…


☞ 074번째 여행 / 2018 0307 0308 / 높은 설산에 안기다 /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백복령 직원리 도전리 / 혼자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겨울이면 그 고개에 가고 싶다.
- 2편 / 1일번째 여행 / 나 오늘 어디서 자??
- 3편 / 2일번째 여행 / 자전거, 설산의 설경이 되다~
- 4편 (마지막편) / 작성 예정


☞ 076번째 여행 / 2019 0420 0421 / 정선 오지에 가다 / 정선 여행 평창 모릿재 봉산리 꽃벼루재 덕산기 비포장 / 혼자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오랫만에 온 평창
- 2편 / 1일번째 여행 / 이 업힐 경사 각도 실화냐??
- 3편 / 1일번째 여행 / 참 아름다운 오지마을 봉산리~
- 4편 / 1일번째 여행 / 나전 벚꽃, 꽃벼루재를 달리다.
- 5편 / 2일번째 여행 / 덕산기 계곡에서 추억을 떠올리다.
- 6편 / 2일번째 여행 / 덕산기 계곡에서 은철이 전천후 버디(Birdy)가 되다.
- 7편 / 2일번째 여행 / 덕산기 계곡 오지마을에서 사람을 만나다.
- 8편 (마지막편) / 작성 예정


☞ 077번째 여행 / 2020 0330 0331 / 섬진강 종주 화개 십리 벚꽃길 / 지인과 / 본인추진
- 1편 / 1일번째 여행 / 다사다난했던 출발... 그리고 처음 와본 섬진강...
- 2편 / 1일번째 여행 / 스트레스를 날려준 오랫만에 여행
- 3편 / 1일번째 여행 / 혼자면 외롭고~ 길벗이 있으면 좋은 섬진강...
- 4편 / 2일번째 여행 / 벚꽃터널에 취하다...
- 5편 / 2일번째 여행 / 어머니 품처럼 포근한 섬진강, 그리고 완주
- 6편 (마지막편) / 2일번째 여행 / 참으로 힘든 집으로 가는 길, 미션 2개!!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0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1

많이 본글 ( 1개월 )
추천 많은 글 ( 1개월 )

Total 51건 1 페이지
자전거 > 코스 정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죽기전 가야할 1001 #50] 망양정 해수욕장 - 튜브타고 파도타고 해수욕 하자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2 2289
3,918 죽기전 가야할 1001 #49] 죽변 폭풍속으로 드라마 세트장 - 저 푸른 해변위에 그림같은 집이 있다.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2 2344
3,907 죽기전 가야할 1001 #48] 도화동산, 산불조심을 기억하며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동산에서 휴식을~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1 2207
3,900 죽기전 가야할 1001 #47] 고포마을 업힐 - 동해안에 숨겨진 짧고, 굵은 업힐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1 2522
3,867 죽기전 가야할 1001 #46] 솔섬, 온전히 보전되지 않는것에 대한 진한 아쉬움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7 1869
3,849 죽기전 가야할 1001 #45] 월루길 - 그 산속에 그런 재미있는 길이 있었다.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7 1883
3,834 죽기전 가야할 1001 #44] 백복령, 아카시아향 그윽한 상처난 고갯길을 오르다 인기글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7 1925
2,310 죽기전 가야할 1001 #43] 서만이강, 섬안의 강 높은 산을 타고 흐르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3086
2,292 죽기전 가야할 1001 #42] 요선정, 강물에 비친 만월이면 이곳이 무릉도원이리라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073
2,281 죽기전 가야할 1001 #41] 요선암, 신선을 맞이하는 바위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514
2,274 죽기전 가야할 1001 #40] 영월 다하누촌, 한우먹고 힘내서 여행하자!!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164
2,260 죽기전 가야할 1001 #39] 한반도 지형, 영월에서 만난 한반도 팔도강산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544
2,246 죽기전 가야할 1001 #38] 서강, 어머니 품결같이 잔잔히 흐르는 강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251
2,235 죽기전 가야할 1001 #37] 선돌, 신선들이 노닐었을법한 신비한 비경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451
2,197 죽기전 가야할 1001 #36] 청령포, 단종 임금의 한이 서린 육지속의 섬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313
2,181 죽기전 가야할 1001 #35] 댓재, 고갯길을 올라 큰산에 안기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108
2,169 죽기전 가야할 1001 #34] 민둥산, 만추에 높은산 위에서 은빛 물결이 흐르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435
2,134 죽기전 가야할 1001 #33] 광대곡 (廣大谷), 하늘과 구름과 땅이 맞붙는 신비의 계곡에 안기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218
2,123 죽기전 가야할 1001 #32] 몰운대, 구름도 쉬어가는 아름다운 풍경에 서서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482
2,112 죽기전 가야할 1001 #31] 정선 소금강, 산중에 세월이 켜켜히 쌓여 금강을 이루다 인기글관련링크 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958
게시물 검색

접속자집계

오늘
278
어제
561
최대
1,538
전체
410,198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piree.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